예전 2011년경에 제작을 했었는데 여기 올리진 않았어요. 왜지? 하여간 블로그 정리하다가 발견해서 올립니다. 이거 연재를 다시 하게 될지는 정말 모르겠어요. 요즘엔 게임할 시간도 적으니.


7위와의 전투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래는 한글자막 동영상.




지금 다시 보니까...번역 무지 어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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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immi


아...번호를 안바꿨군요. 걍 둡시다 .

시노부를 물리치고 랭킹 8위에 오른 트래비스. 꿈에서 다시 새로운 적을 만납니다.

이번 꿈에서는 네탄 코플랜드라는 왠 힙합 흑형을 만나는 군요. 멀리 있을 때는 라디오로 미사일, 가까이 있을 때는 라디오와 합체하여 공격하는, 트랜스포머같은 녀석입니다. 체력이 높지만 근접에서 꼭 상단 막기를 하므로 이때를 잘 노려 레슬링 기술을 걸면 됩니다. 체력이 어느정도 닳으면 쇼타임이라며 부하를 부르거나 천장의 조명을 떨어뜨리거나 하는데, 역시 구르기 신공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제 로비코프가 있는 "골드 가"와 비디오를 빌릴 수 있는 "비프헤드"가 열렸습니다. 비프헤드에서 비디오를 빌려서(사실은 돈주고 사는거지만) 집에서 TV로 보면 프로레슬링 기술을 배우고, 곧곧에 있는 로비코프 볼을 줏어서 로비코프에게 가져다 주면 대쉬나 점프 공격 등 다양한 추가기능을 가르쳐 줍니다. 이제 아마 게임에 나오는 가게는 다 소개된 거 같네요. 되도록 아르바이트 하는 영상을 줄이고자 미션 리스트의 스샷을 가는 도중에 페이드 인/아웃으로 씌웠구요. 

다음에는 바로 랭킹 7위전입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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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immi

랭킹전이 끝나면 보통 세이브를 하고 다음날 아침으로 넘어가는데, 위와 같이 잠잘 것인지 물어보는 경우가 있다. 이때 YES를 누르면, Red Zone 에디션만의 추가 컨텐츠로 꿈속에서 <노 모어 히어로즈 2>에 나오는 보스들과 붙을 수 있다. 이번에 붙는 보스는 스켈터 헬터(Skelter Helter).


오프닝에서 잠깐 나왔던 녀석이 왜 2편에서 또 나오는지는 미리니름이 될 수 있으니 말하지 않겠다. 그 때 영상에 나온 것처럼, 원거리에서는 총을 쏘고 근거리에서는 빔 카타나로 공격하는 타입이다. 총 공격은 닥터 피스 때와 마찬가지로 구르기로 피하거나 대각선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피하면 된다. 빔 카타나 공격시에도 그렇게 막아도 좋지만, 데쓰메탈을 쓰러뜨릴 때처럼 공격하는 동시에 록온 상태에서 횡이동으로 피하여 시간을 느리게 가게 하는 것이 유리하다. 겨루기를 통해 공격찬스를 얻는 것도 추천한다. 그리고 위 그림과 같이 몸에 빛을 내면서 점프로 공격하는 경우가 있으니, 구르기로 잘 피하자. 그렇게 공격하다보면 스턴 상태로 만들어 프로레슬링 기술('비틀기식 백드롭')을 쓰면서 쉽게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기둥이 있으니 빔 카타나 전력이 모자라면 총 공격을 맞지 않게 기둥에 숨어서 충전하자. 


쓰러뜨리면 별 보상은 없이 잠에서 깨어난다. 그리고 자동응답기에 들어온 메세지를 확인한다.


점원: 안녕하세요, 여기 비프헤드 비디오 가게인데요.
트래비스 터치다운씨께 전해드릴 말이 있는데요, 비디오의 반납이 늦어서 연락드렸습니다.
보자 제목이...<큰 독일 맥주컵 콜렉션 No.23>
빨리 좀 반납해 주세요.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

협회직원: 축하합니다, 트래비스씨.
당신이 UAA(암살자협회) 랭킹 9위로 등록되는 절차가 완전히 끝났습니다. 협력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희가 나머지 랭커들에 대한 정보를 팩스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그건 당신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그리고 친절한 독촉장으로써 랭킹전에 참여하는 작은 명목상의 돈을 청구할 겁니다.
이해에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되십시오.

[UAA로부터 공지] 랭킹전에 필요한 참가비를 공지합니다.
8위 LB$200,000
이상을 확인하고 신속히 입금바랍니다.


결국 돈을 모아서 입금하라는 소리다. 우선 방 안에서 Drawer(서랍)을 열어 무기를 교체하자. 초회판을 산 사람이라면, 초회판 특전으로 얻는 무기를 이때부터 사용가능할 것이다. 이때가 아니라면 랭킹전 가기 직전에는 확실히 교체가 가능하다. 대충 방 안에서 세이브와 잡다한 일을 하고 밖으로 나오면 

"나오미 연구소"가 오픈했습니다.
"썬더 류 여행사무소"가 오픈했습니다.
"에리어 51"이 오픈했습니다.
새로운 아르바이트 미션이 출현했습니다.


우선 새로 오픈한 가게들부터 찾아가 보자. 

[나오미 연구소]
 

나오미: 아 넌가...차라도 마실래?

나오미 연구소에서는 새로운 빔 카타나나 업그레이드 파츠를 판매한다. 그리고 그 품목은 랭크가 올라갈수록 늘어나니, 랭크를 올리면 여기부터 들리자. 이번에 판매하는 물품은 두가지다.
 
츠바키: 나오미 박사가 만든 빔 카타나 프로토 타입으로 만들어졌다
엑셀러레이터: 빔 카타나 액셀러레이터 빔 카타나의 손잡이 부분에 붙이는 것으로 땅 속의 보물을 발견하면 알려주게 되어있다.

특히나 엑셀러레이터의 경우 수집 아이템인 로비코프 볼이나, 땅속에 숨겨진 돈(보통 LB$1,000)을 맵상에 표시해주므로 꼭 사자. 일단 지금은 돈의 위치만 보여주고 로비코프 볼은 다음 랭크에 로비코프가 있는 '골드가'를 방문한 다음 보여준다.

다시 방문하면 대사가 달라질 수 있다.

나오미: 여기서 손가락 하나라도 건들면 바로 죽여버릴 거야! 



[썬더 류 여행사무소]

썬더 류: 음...그거다, 그거. 너 그거구나.
좀 와바. 연습시켜 줄테니깐.
옷 벗어 옷. 옷 안 벗으면 못하잖아. 그...그거야. 그거든 뭐든 아무것도 시작못해.
알몸이 되면 쭉 엉덩이를 내밀고 기다려.
꽉하고 이렇게 히임~주고 느~을리면 응~응도 벨수 있어. 팔힘이 아니라 엉덩이로 베는거야.
똥누는 시간이면 누구라도 히임~주고 느~을리게 되지? 그런 요령이야. 으쌰, 팬티도 벗어.

갑자기 변태적인 대사를 마구 내뱉는 이 사람이 트래비스의 스승이다. 여기서 미니게임을 통해 여러 패러미터를 늘일 수 있다. 지금 가능한 훈련은 3가지이며, 한 번 성공하면 더이상 못하고, 실패하면 다시 돈 주고 해야한다.

001-덤벨 트레이닝: 빔 카타나의 콤보를 늘인다.
말풍선에 나오는 버튼을 누르면 된다.

002-벤치프레스 트레이닝: 근력(데미지)을 높인다.
무브로 하기 가장 힘든 트레이닝. 무브버튼을 연타하면 되는데, 엄지손가락 위치라 여러모로 힘들다. 받치고 다른 손으로 연타를 누르는 것을 추천한다.
 
003-스퀏 트레이닝: 최대 체력을 늘인다.
무브를 든 상태에서 앞으로 휘두르면 된다. 

트레이닝을 끝내고 나가면 다음과 같은 말을 한다.

썬더 류: 아, 그건가. 이제 돌아가나.
그거다 그거. 또 와라구.

2번째 방문하면서부터는 처음 하는 말이 달라진다.

썬더 류: 그건가? 그거라면 옷 벗어. 연습하려면 말이지.
엉덩이 깨끗이 닦고 와라구.



[에리어 51]

검은옷: 어서와, 형제.
기분 나쁠지도 모르겠지만 용서해줘 이게 이쪽 근방의 스타일이라 말이야. 쭉 밀고나가는게 남자의 방식이란 거지.
좋은 SELECT해서 말이지 충분히 납득할 때까지 봐바.
그리고 계속 놀리면 장난이라도 출입 금지시킬테니까 알아서 해. 그방면은 확실하게 하니깐.
자기한테도 손님한테도 엄하지만 그게 진심이니깐. 알겠지?

옷을 구입할 수 있는 가게. 너무 많이 사면 랭킹전 참가비 모으기 힘들기에 일단 아르바이트와 살인미션으로 돈을 벌어 참가비를 낸 후 옷을 사자.

검은옷: 잘가게나, 형제.

다음에 또 들어오면 처음 대사가 바뀐다.

검은옷: 어서와, 형제. 천천히 구경해. 


이제 참가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와 살인 미션을 하러 가자. 일단 새로 생긴 아르바이트 미션 한 가지를 해야 살인 미션이 추가적으로 열리니, 아르바이트부터 하러 가자.

직업 불안정소를 찾아가면 아르바이트 2가지가 추가되어 있다.


[아르바이트 02] 잔디깎기
잔디깎을 사람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시간 내에 가능한 범위만큼 잡초를 베어 주세요.
장소: 산타 디스트로이 내
보수: 1 에이커 벨 때마다 LB$ 300

[아르바이트 03] 수기신호
수기를 쥐고 배에 지시를 내려주세요.
장소: 바디슬램 비치
보수: 신호 1회마다 LB$ 1,000


아래는 아르바이트 공략 내용이다.

[아르바이트 02 공략] 잔디깎기

아저씨: 산타 디스트로이의 규칙에는 꿈이 있다. 꿈꾸는 인생의 앞에는 잔디가 기다리고 있지.
미로처럼 복잡한 저택과 커다란 수영장, 그리고 푸르디 푸른 천연 잔디의 뜰이다.
노동 앞에 노동의 신께서 기다리듯이, 잔디의 신이 노동자에게 미소지으며 기다리고 있다.
기합넣고 베어!
 

설명: 잔디깎기 미션을 시작합니다. 멋대로 성장해버린 잔디를 깎아 주세요. 
무브버튼으로 전진하고 T버튼으로 브레이크를 거세요. 모션컨트롤러를 좌우로 기울이면 잔디깎기 기계를 좌우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L2 버튼으로 턴합니다

바이크 운전과 같은 방식으로 하면 된다. 근데 L2 버튼이 턴이라는데, 이것이 제대로 먹히는 거 같진 않았다. 


[아르바이트 03 공략] 수기신호

아저씨: 디스트로이의 규칙에는 바다를 지키는 것이 있다. 우리들은 해역과 관련된 모든 것에 관여하려 하지만 단지 가능한 것은 일을 솔선해 주는 것 뿐이지.
노동과 작업의 구분이 가능한 녀석을 어엿한 기술자라 한다. 타인으로부터 맡는 것은 노동이다. 그 노동을 초월한 노동이 작업이다. 작업이라는 것은 스스로 찾아서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지.
알겠나? 이건 작업이야. 미스는 허락못해.
각오하고 노동의 신과 대화해봐. 기합넣고 일해!


설명: 수기신호를 시작합니다. 앞바다에 있는 배에 수기로 신호를 보내세요. 잘못해서 미사일을 맞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화면에 뜬 화살표를 보고, 양손의 수기를 그에 맞춰 움직여야 미사일 공격을 받지 않는다. 무브로 컨트롤할 경우, 오른쪽 수기는 무브컨트롤러를 방향에 따라 휘두르면 되고, 왼쪽 수기는 네비게이션 컨트롤러나 패드의 왼쪽 아날로그 스틱을 방향에 따라 움직이면 된다. 


이 새로 열린 아르바이트들 중 하나를 하고나면, 새로운 암살 미션이 생기면서 자동으로 K-엔터테인먼트로 이동한다.

[살인미션 03] 훌리건 데스 퍼레이드
프로레슬링 기술 만으로 죽여주세요. 미션 중에는 프로레슬링 기술 밖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장소: 디스트로이 스타디움
보수: 한 사람 죽일 때 마다 LB$ 3,000

[살인미션 04] 베이스 볼 배틀
배팅으로 적을 몰살하는 것에 도전하세요.
장소: 디스트로이 스타디움
보수: 한 사람 죽일 때 마다 LB$ 4,500

[살인미션 05] 가드 브레이크
제한시간 내에 적을 죽이세요. 제한시간이 다 되면 미션은 종료됩니다.
장소: 골드가
보수: 한 사람 죽일 때 마다 LB$ 2,500


아래는 각 미션 공략이다.

[살인미션 03 공략] 훌리건 데스 퍼레이드
미션 시작입니다.

설명에 나왔던 것처럼 처음에 빔 카타나를 켜는 동작이 나와도 정작 쓰지는 못하고, 타격기로 스턴을 걸어 프로레슬링 기술을 쓰면 죽일 수 있다.


[살인미션 04 공략] 베이스 볼 배틀
미션 시작입니다.

랭킹 9위전 하면서 했던, 야구공을 쳐서 죽이는 일종의 미니게임이다. 역시 적당히 왔을 때 무브 컨트롤러를 휘둘러 적을 죽이자. 잘 감이 안오면, 주변 사물과 비교하여 공이 어디 근처에 왔을 때 휘두르면 된다는 것을 가늠하자. 


[살인미션 05 공략] 가드 브레이크
미션 시작입니다.

미션 이름에 걸맞게, 많은 적들이 가드를 하고 나온다. 그러니 알맞은 타격기나 베기를 이용하여 쓰러뜨리자. 다 죽이지 않아도 된다.


돈을 다 모으면, 지난 번처럼 ATM에 가서 입금하라는 말이 나오니 입금하자. 집에 돌아가면 이벤트가 나온다.

실비아: 트래비스?
트래비스:
실비아: 다음 시합이 결정됐어.
트래비스: 잠깐만 이렇게 중요한 걸 왜 고작 전화로 말하는거야?
실비아: 왜냐구? 왜냐면 아직 오늘밤 협회쪽 파티에 입고갈 옷을 정하지 못했거든.
거물 스폰서들이 참석해. 이건 정말 중요한 일이야.
너무 중요해서 향수도 뿌릴 생각이야. 몸의·깊숙한·틈새까지 말이지.

이 여자 분명 사디스트다. 

트래비스: 아, 그러시던지.
실비아: 맞아맞아, 너의 상대말인데 학교로 갔어.
트래비스: 학교로? 그리고?
실비아: 그냥 가봐. 가보면 알 거 같은데, 아마도?
트래비스: 아마도라니, 무슨 소리야? 너도 느끼겠지만 너 존나 일 대충한다.
실비아: 내 인생이 그런 일보다 훨씬 중요해. 그냥 넘겨. 난 지금 쇼핑때문에 바쁘다구.
넌 반면에 사람을 죽이느라 바쁘겠지. 왜냐하면 그것만이 너가 지금껏 해온 일이니깐.
뭐, 내 말 틀렸어?
트래비스: 음...틀리진 않은 거 같네.
실비아: 그럼 됐어~

실비아의 뒷태를 감상한 후, 저장하고 방을 나오자. 혹 무기를 초회특전 무기로 바꾸지 않았다면 꼭 바꾸기 바란다. 무기의 성능이 매우 좋다.

랭킹 8위전 출입문이 나타났습니다.


맵의 표시를 잘 보고 학교로 향하자. 학교에 도착하면 왠 두건을 쓴 상반신 누드의 아시아계 청년들이 공격한다. 크게 어렵지 않으니 다 잡고 남동쪽 학교 이름이 새겨진 곳 근처의 카드 11번도 챙겨서 학교 건물 안으로 들어가자.

학교 안으로 들어가서 바로 우측에 카드 12번을 얻을 수 있다. 쭉 길따라 진행하다 보면 횃불을 가진 적이 공격한다. 이것에 맞으면 불이 붙고 체력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깎인다. 그러니 바로 미니맵상 노란색 역삼각형으로 되어 있는 소화기에 가서 불을 끄자. 진행하다보면 느낌표가 뜨고 다음맵으로 넘어간다. 


다음 맵에서는 왠 적이 횃불을 화재경보기에 가져대서 천장에서 물이 뿌려지고, 덕분에 트래비스는 빔 카타나의 전기에 감전되게 된다. 일단 지금은 공격이 불가능하니 적들도 무시하고 빠르게 전원실에 가서 전원을 차단하도록 한다. 차단하고 나면 바로 옆 상자로 빔 카타나의 전력을 회복하고, 적들을 처치하러 돌아간다. 맨 끝으로 돌아가면 약간 강한 적들이 4명정도 몰려 있으니, 둘러싸이지 않게 조심하여 처리한다. 다 처리하면 다음 맵으로 넘어간다.

농구 코트 맵으로 들어왔는데, 적들이 많으니 거리를 먼저 벌려 다가오는 녀석부터 처리하자. 죽여도 또 적들이 나오니 방심하지 말고, 근처에 전력 회복 아이템과 체력 회복 아이템을 잘 이용하자. 다 물리치면 문이 열리니, 그곳으로 나가자. 나가면 바로 좌측에 카드 14번이 있고, 좀더 가다 보면 위로 올라가는 계단 뒤쪽에 카드 13번이 있다. 계단을 올라가면 실비아와 통화를 한다.

실비아: 아, 트래비스?
너가 저 앞 교실로 발을 옮기는 순간 다음 랭크전이 시작될꺼야.
이기면 너는 바로 랭킹 8위가 돼. 진다면 깊디 깊은 지옥의 심연이 열리겠지.
뭘 그렇게 두려워하고 있어?
요강은 챙겼니? 치석은 제대로 제거했고?
네 준비가 다 끝났다면 셋팅은 끝이야.
난 네가 이번 식사를 마음에 들어할 것 같은데. 뭐 실제로 확인해 볼 방법이 하나 있지, 그지?
네 최선을 다해봐!
나야 100% 너가 이 싸움에서 죽을꺼라 생각하지만, 트래비스.
한편으로, 그래도 네 힘을 믿도록 해. 그리고 광기의 정원을 향해 나아가는 거야.

더 진행하면 카드 15번을 얻을 수 있다. 체력과 전력을 회복하고 레슬링 가면과 놓여진 편지를 읽고 저장하자.
 

트래비스 이미 짐작하고 있겠지?
스승의 18번의 스플렉스야.
수동적 인간불신 캡쳐드(Captured)를...
M.S


기억 속의 스플렉스를 떠올렸다.


시노부: 랭킹전?
트래비스: 그래~ 어때?
시노부: 좋아. 잠깐만 기다려 줘.

이름을 보니 일본계 흑인인듯 하다. 애니메이션 <아프로 사무라이>가 떠오른다. 직업이 학교에서 가르치는 선생님인가?

시노부: 복도에서 기다려.
트래비스: 알았어

칼 베는 소리가 들리고, 다른 곳으로 이동한다.
 
시노부: 다른 곳에서 해도 괜찮아?
트래비스: 너가 보스야. (너 맘대로 해)
시노부: 그런 식으로 날 훑어보지 마
트래비스: 그들을 죽인건가?
시노부: 신사 납셨구만. 내 실력에 대해 물어보는 건 아닌거 같은데?
아니면 그걸로 날 엿먹이려는 거야?
트래비스: 그들은 아무런 저항을 하지 않았어.
시노부: 그래서 너한테 피해간거 있어? 너는 여기서 본성을 억누르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몰라.
트래비스: 이봐 난 누굴 나무랄 생각은 없다고.
시노부: 정말 샌님이시구만.
방금까지 등 뒤를 내주고 있었는데 넌 공격하지 않았어. 깔보는 거냐 씨발.
트래비스: 적이 혼자 피에 굶주려 있을 때 기회를 노리는 건 사실 매우 힘든일이야.
시노부: 우리같은 사람들은 그같이 생각하지, 그렇지?
트래비스: 그럼 시작할까?

트래비스의 빔 카타나를 보고는 갑자기 표정이 바뀌는 시노부.

시노부: 넌 죽어 줘야겠어! 
드디어 기회가 왔다. 난 이제 우리 아빠의 원수를 갚겠어!
트래비스: 나한테 말하는 걸 보니 사무라이 영화를 너무 많이 본 것같은데, 아가씨!
시노부: 소닉 소드(Sonic Sword)!
트래비스: 젠장 저게 뭐야?

처음에 시작하자마자 시노부에게 등을 내주고 있다. 바로 돌아서 공격하자. 거리가 떨어져있으면 소닉소드로 공격하고, 거리를 좁히면 피해서 발도술을 쓰거나, 점프로 다가와 공격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 잘 보고 굴러서 피한 뒤, 틈을 노려 공격하자. 기술 시전 시간이 짧으므로, 몸에서 빛이나면 바로 굴러서 피하자. 대신 맷집이 약하니 그다지 어렵진 않을 것이다. 어느정도 체력이 닳으면 연발로 소닉소드를 쓰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자. 그리고 방어시 거의 상단 방어를 하는 편이니, 참고하여 타격기로 스턴을 먹이자. 여기서 쓰는 레슬링 기술의 이름은 '캡쳐드'. 쓰러뜨리고 나면,

시노부: 이 개새...
시노부: 뭘 망설이고 있는 거야. 어서 날 죽여!
트래비스: 널 죽여라고?
시노부: 날 그런 눈으로 보지 마! 제발!
트래비스: 내 생각에는 몇가지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 난 너희 아버지랑 싸운 적 없어.
시노부: 거짓말! 너...넌 아버지를 죽였어!
나도 그렇게 두 동강 내보시지, 이 나쁜 놈아!
트래비스: 워워, 진정하시죠, 아가씨.
제이콥은 내 멘토였지. 난 절대 그를 죽이지 않았어.
시노부: 거짓말 마!
트래비스: 난 제이콥 선생이 비디오로 가르치는 것을 계속해서 봤을 뿐이야. 그 망할 비디오가 씹힐 때까지 말이야!
우린 결코 직접 만난 적은 없어.
시노부: 죽여줘...어쨌든 난 졌어. 빨리 죽여!
트래비스: 그렇게 죽고 싶으면 날 쓰러뜨리고 자살해.
사무라이 영화에 흔히 나오는 대사 같은데 그지?
시노부: 닥쳐! 닥치고 날 좀 죽여라고!
이미 날 충분히 모욕했잖아...
트래비스: 너 혼자 해라니깐.
시노부: 제발...
트래비스: 언제 어디서든 도전을 받아줄게.
그때까지...기다리겠어.

이제 상자를 깨고 최대체력 증가 아이템과 돈을 먹은 뒤, 느낌표에 가서 이벤트를 보자.

실비아: 또 승리했네, 트래비스.
넌 이제 랭킹 8위야.
트래비스: 그녀를 죽일 거야?
실비아: 아마 그러진 않겠지. 그녀는 너무 어려.
하지만 처우에 관해서는 여전히 협회의 규칙을 따를 수 밖에 없어.
트래비스: 그렇다면 그녀를 죽이지 마.
실비아: 갑자기 그녀에게 반했어, 트래비스?
트래비스: 미친, 아니야
실비아: 그럼 그녀가 복수를 위해 다시 찾아오면 어쩔 거야?
이쪽 업계에 자비같은 건 없어.
트래비스: 너가 죽일 수 있으면 죽이든가.
헛소리 좀 그만해. 내가 원하는 건 오로지 나보다 나은 상대와 싸우는 것이야.
그녀는 성장할거야. 그녀가 더 강해지면 죽여주지.
그래, 그때가 되면 죽일 거야...
실비아: 너 미쳤구나.
트래비스: 그러는 너야말로.

입맛 다시는 실비아의 매력에 빠져보자. 개인적으로 시노부는 트래비스와 연애플래그가 섰으면 좋겠는데...어떻게 되려나 모르겠다.

랭킹 리스트 변화가 보이고 집에 돌아와서 다시 세이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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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스는 참가비를 다 모으고 8위 랭킹전을 위해 학교로 달려갑니다.


 드디어 랭킹 8위전입니다. 지난 영상에서 칼을 초회판 특전으로 주는 빔 카타나로 교체했는데 우는 소리가 귀엽군요. 특전으로 주는 빔 카타나들이 다 데미지가 높아서 쓸만 합니다.

중간에 감전이 되었을 때는 공격이 불가능하므로 빠르게 달려가서 장치를 꺼야합니다. 그리고 불 공격으로 불에 타면 곳곳에 있는 소화기로 불을 꺼야 합니다.

8위 보스인 시노부는 거리를 순간적으로 좁히거나 벌리는 기술이 많아서 좀 골치아프지만, 체력이 약합니다. 공격을 잘 피하고, 기술을 쓰고 난 뒤를 노려 공격하면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거리가 너무 떨어지면 소닉 소드랑 멀티 소닉 소드를 날리니 주의해야 합니다.

그럼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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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immi


지난 번엔 대충 새로나온 가게들 소개였고, 이번에는 추가된 아르바이트들 하면서 돈 버는 부분입니다. 아쉽지만 랭킹 8위전은 다음에.

무브로 컨트롤 할때, 수기신호 아르바이트에서 왼쪽 깃발 방향은 왼쪽 아날로그 스틱, 혹은 내비콘의 아날로그 스틱입니다. 오른쪽 깃발 방향은 무브를 기울여서 하구요. 처음에 이걸 몰라서 많이 헤맸네요. 그리고 이번부터 초회판 구입하신 분들은 특전 컨텐츠 실비아의 19금 팩으로 추가된 무기들을 쓸 수 있습니다. 전 이걸 늦게 알았죠. 꽤나 강력하고 독특한 무기들이 많으니 잘 씁시다.


지난 영상에 이어서 여전히 스토리 진행은 안되는데, 11분 이후부터는 실비아와의 대화가 나오니, 일하는거 보기 싫으시면 거기서부터 보세요.

그럼 다음에는 정말 랭킹 8위전 영상을 가지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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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immi


닥터 피스를 쓰러뜨리고, 집에 돌아온 트래비스. 지쳐 화장실 변기에서 잠이 드는데...


레드존에는 추가컨텐츠로, 노 모어 히어로즈 2의 보스 5명이 나옵니다. 그중 한명이 이번에 나온 스케터헬터인데...오프닝에서 트래비스한테 죽은 인물인데, 어떻게 나오는건지 모르겠네요. 싸우는건 늘 그렇듯이 총쏘면 회피하고 기모으면 피하고 기술쓰고난 다음에 달려가서 때리고. 그리고 전력이 부족하면 기둥뒤에서 충전하면 총알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 후 여러 상점 이야기가 나오는데...썬더 류, 해석이 제대로 된건가 모르겠네요. 인상과 어울리 않는 인간이 되어버렸는데. 번역기로 돌려봤더니 '엉덩이'를 '구멍'으로 번역해서 좀 깜놀했지만 수위를 낮췄습니다. 썬더 류 트레이닝 중에서 벤치프레스가 가장 어려웠는데, 천천히 연타하다가 점차 속도를 높이는 편이 잘되는 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 영상에서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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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immi

화장실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상큼한 남자, 트래비스. 멀쩡한 침대 놔두고 매일 이런다.

화장실에서 저장하고 나면, 트래비스는 그대로 화장실에서 잠이 든다. 다음날 아침에 깨어나서 준비하다보면, 전화가 온다.

트래비스:
준비됬냐고? 언제든지. 알게쓰!
모에~ 

이제 방안에서 여러가지를 할 수 있다. 거실(LIVING ROOM)으로 가면, 화장실(TOILET)에서 저장이 가능하고, 진(JEANE)을 선택하면 고양이와 노는 것이 가능하며, 팔걸이 의자(ARMCHAIR)를 선택하여 악몽(NIGHTMARE)를 선택하면 이미 싸운 보스와 싸울 수 있다. 나머지 기능은 매뉴얼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조금씩 건드려보고 기능을 확인하면, 밖으로 나오자(EXIT). 계단을 내려오면 오프닝에 나왔던 바이크를 탈 수 있지만, 일단 모텔의 입구를 리무진이 막고 있으니 걸어서 느낌표로 가자.

실비아: 
다음 시합이 결정됬어. 
시간이 얼마 없어. 그러니 내가 뭘해야할 지 알려줄께. 
랭크 9위의 암살자는 현재 '닥터 피스'.
트래비스: 닥터?
실비아: 사실은 탐정이지. 더러운 소문이 끊이지 않는 악덕탐정. 암시장에 불법적인 투자도 하고 있어. 위험한 물건을 팔기위해선 어떤 짓도 서슴치 않지.
그뿐만이 아니라 그는 암살의 베테랑이야. 마피아를 위해 일한적도 있어. 게다가 너가 들어오기 전부터 9위로 있었지.
 

언제 어디서나 실비아를 노리는 매의 눈.

실비아: 솔직히 말해서 그는 쎄. 너가 그를 이길 확률은 거의 없어. 그럼 어쩔꺼야, 카우보이?
트래비스: 그래도 전 꼭 이길껍니다, 코치님!
실비아: 좋아 그럼 15만 LB달러를 입금해줘.
트래비스: 뭐? 15만LB?!
실비아: 너의 참가비, 나에 대한 간접비.
0이 하나 더 붙었다느니 바가지씌운다는 하는 말은 말아줘. 우리 일하는 스탭들만 수천명이라구.
개인적으로는 완전 싸다고 생각하는데.
트래비스: 오케이 알게쓰. 그런데 내가 이런 돈을 마련할 수 있는 사람으로 보이나? 대체 나보고 어찌 해라는 거야?
실비아: 너보고 일해라는 거지. 너는 누군가를 죽이기위해 고용된 몸이야. 그러니 죽이고 돈을 벌도록 해. 아니면 힘써서 하는 일이라도 하던가.
만약 관심있다면 그쪽 에이전트에게 소개시켜줄 수 있어. 직업중개소에도 말이지. 장소는 바로 가르쳐줄께.
그럼 마사지 예약에 늦어서말야. 열심히 해봐.
트래비스: 뭐? 으아~

"K-엔터테인먼트"에서는 살인 미션을 받을 수 있습니다. 랭킹전의 참가비를 모아주세요. 

해골표시로 가서 K-엔터테인먼트 안으로 들어가자.


접수원: 저희는 회원제입니다. 1 등급 이상의 살인자 밖에 필요없습니다. 소개장을 가지고 오지 않았다면 돌아가주세요. 이 가게의 소개를 받으려면 일단 열심히 노동을 해야합니다. 바로 가게에서 임무를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세상은 만만하지 않습니다. 삼류는 나가주세요.

아무래도 실비아는 트래비스와 플레이어를 농락하는 게 목적인듯 하다. 자동으로 나와지는데,

"직업불안정소"가 오픈했습니다. "직업불안정소"에서는 아르바이트 미션을 받을 수 있습니다. 랭킹전의 참가비를 모아주세요.


□ 버튼을 누르면 바이크를 불러낼 수 있습니다. 바이크의 근처에서 □ 버튼을 누르면 바이크를 탈 수 있습니다. 바이크의 엑셀은 × 버튼입니다. 주행 중에 L2 버튼을 누르면 부스터가 발동합니다. 바이크의 브레이크는 T 버튼입니다. 정차 중에 □ 버튼을 누르면 바이크를 내릴 수 있습니다. L1 버튼을 누르면 미니맵 표시를 바꿀 수 있습니다. L1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확대맵을 볼 수 있습니다.

매뉴얼에도 바이크 타는 법에 대해서 위와 같이 나와있지만, 필자의 경우는 조작법이 달랐다. □와 L1 버튼의 용도는 같았으나, 조종시 무브의 동그란 부분을 왼쪽으로 둔 지면에 수평한 상태에서, 즉 바이크 핸들 잡은 것 같은 모양으로 조종을 해야했다. 이 상태에서 위로 올리면 엑셀, 아래로 내리면 브레이크, 핸드브레이크는 T버튼, 무브 컨트롤러를 왼쪽아래로 기울이면 좌회전, 오른쪽 아래로 기울이면 우회전과 같이 작용하였다. 부스터는 아직 찾질 못하였다.


일단 신용을 위해 바이크를 타고 직업불안정소로 향하자. 미니맵에 위치를 찍어주니, L1버튼을 잘 활용하여 가면 된다. 그리고 가는 길에, 노란 공이 보이면 가서 줍도록 하자. 로비코프 볼이라고 해서 아직 쓰이지는 않지만 7개 모을 때마다 기술로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아이템이다.

잡일을 맡기는 직업불안정소. 다른 건물들과 달리 좀 떨어져 있는 편이니 위치를 잘 파악하자. 안으로 들어가면

아저씨: 뭐하러 왔나 삼류? 여기는 삼류인 인간들이 모이는 장소다. 그러니 너도 이제 삼류지.
하지만 좋은 걸 가르쳐 주마. 이 세상의 모든 일류들은 처음에는 삼류였다. 그러니깐 삼류는 일류로 가는 등용문이지. 여기서 일하면서 네 인생을 펼쳐라. 
이제 하나 가르쳐 주지. 삼류가 어떻게 일류가 되었느냐? 간단한 거다.
땀을 흘리고 피를 토하며 남들보다 두배로 일해서 일류가 된 거지. 너도 일류가 되고 싶나?
그럼 일해! 이 마을에서 살려면 실적을 쌓아라! 일을 잘 하면 또 다른 일을 소개해 주지.
일은 게시판에 붙어있어.

[아르바이트 01] 코코넛 줍기.

코코넛을 모아주세요. 야자나무를 마구 때리면 코코넛이 떨어집니다.
장소: 쥬스 가판대 DDT JUICE
성공보수: 1개 건내줄 때마다 LB$ 2,000


지금은 한 가지밖에 없다. 랭킹이 올라갈수록 늘어난다. 받고 일하러 가자. 그리고 한가지 아르바이트나 살인 미션을 하는 동안은 다른 아르바이트나 미션을 받을 수 없으니, 유의하자. 취소는 SELECT 버튼을 눌러 메뉴를 불러내어 할 수 있다. 다시 받으려면 받은 곳으로 돌아가야 한다.

의뢰인을 찾으세요. 맵에 표시된 의뢰인 포인트로 향하세요.


참고로 두번째 직업불안정소를 찾아갈 때부터는 처음 하는 말이 달라진다.

아저씨: 삼류인가?
아직 일류로 가는 길은 단념하지 않은것 같군. 나쁘지 않아.
부지런한 사람에게는 일류의 신이 미소짓는다구. 오늘의 임무는 게시판에 붙어 있어.

이 대사는 반복되니 이후 따로 번역하지 않겠다. 


주스가판대로 가보면 왠지 직업불안정소와 같은 아저씨가 서 있다. 이 아저씨는 사실 무수한 가게를 갖고 있는 거물이 아닐까.

아저씨:
  이 코코넛은 비싸게 팔리지. 이 마을은 코코넛으로 돌아가고 있는거야. 다시말해 코코넛이 사람의 목숨보다 무거워. 코코넛은 신이시다. 기합넣고 일해!

코코넛 줍기의 시작입니다. 코코넛을 줏어 판매대의 아저씨에게 건네주세요. 야자나무에 연속공격을 넣으면 코코넛이 떨어집니다.코코넛을 운반할 때에는 무브 버튼을 연타하면 빠르게 갈 수 있습니다.

가판대 근처의 야자수에 다가가면 무브 버튼이 뜨는 나무들이 있다. 그 나무에 가서 무브버튼을 연타하면 위와 같이 코코넛이 떨어진다. 떨어진 코코넛을 줍고 무브 연타로 빨리 가판대에 가져다 주면 된다. 주의할 점은 코코넛을 떨어뜨릴 때 연타를 하다가 멈추면 다시 정해진 횟수만큼 연타를 해야한다.


아저씨: 어이 삼류, 너에게 다른 일을 소개해주지. 열심히 하고 있구만, 삼류. 일은 일이지만 이 마을의 뒤에서 하는 일이다. 소개장을 알선자에게 보내놨어. 알겠나 일류로 가는 길은 쉽지 않아. 기합넣고 일해!

새로운 살인 미션이 나타났습니다. 
새로운 프리 파이트 미션이 나타났습니다.


이후 랭크가 올라가면, 항상 먼저 아르바이트가 추가적으로 열리고, 이 추가적인 아르바이트를 끝내면 위와같이 말하면서 살인 미션이 추가된다.

살인 미션이 나타났다는 말은 K-엔터테인먼트의 미션이 생겼다는 말이고, 프리 파이트 미션은 그와 별개로 따로 받을 필요없이 바로 그자리에서 할 수 있으나 어려운 미션이다. 첫 번째 프리 파이트 미션은 직업불안정소 근처의 주차장에 있으며, 1분 동안 노 데미지로 적들을 잡는 것으로, 많이 어려우니 나중에 자신이 붙을 때 도전하자. 그럼 K-엔터테인먼트로 살인 미션을 받으러 가자. 

갑자기 친절해지는 접수원.

접수원: 트래비스님 어서오세요. 1등급 이상의 일은 여기 리스트에 있습니다.

위 대사는 이후 방문할 때마다 반복되니, 따로 번역하지 않겠다.

[살인미션 01] 피자 배트

대형 피자 체인점 <피자 배트>의 산타 디스트로이 출점 계획을 깨부수세요. 피자 배트의 CEO를 죽여주세요.
장소: 아바란슈 홀드 st
성공보수: LB$ 30,000


[살인미션 02] 스네이크 홀
시간 제한이 있는 살육에 도전합니다. 제한 시간이 다 되면 미션은 종료합니다.
장소: 아바란슈 홀드 st
성공보수: 한 사람 죽일 때마다 LB$ 2,000


접수원: 적당히 하세요.

목적지를 찾으세요. 목적지는 맵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랭킹 10위전 결과로 얻은 돈과 아르바이트, 살인미션 한 개만 하면 보통 참가비는 바로 모아질 것이다. 둘 중 하나를 골라 미니맵에 표시되는 직업불안정소 근처의 주차장으로 가자. 여기는 프리파이트의 장소이지만, 미션을 받으면 미션장소로 바뀌므로 그냥 하면 된다.

[살인미션 01 공략] 피자 배트
미션 시작입니다.

일일이 다 상대하면 시간이 모자란다. 게다가 타겟은 총을 쏴서, 모아베기 등으로 다수를 처리하긴 힘들다. 타겟만을 잡는 것을 생각하자. 보상은 몇명을 죽이든 같다. 고득점을 노리려면 더 빠른 시간내에 다른 적들도 잡고 해야할테니, 좀더 강해진 다음에 노리는 것이 좋다.


[살인미션 02 공략] 스네이크 홀
미션 시작입니다.

꽤나 다수의 적이 있지만, 다 근접이다. 모아공격(T 버튼)은 모으는 타임이 짧아 한방향에 모아놓고 쓰면 생존을 높아지니, 애용하자. 무리하게 공격하지 말고 적당히 피하면서 잡다보면 쉽게 깰 수 있다. 적을 다 잡아도 미션은 종료된다.


랭킹전의 참가비가 모였습니다. ATM으로 입금해 주세요.


돈을 다 모으면 위와 같은 메세지가 나온다. 입금하러 가자.

지정된 금액을 입금하셨습니다. 자택에 돌아가주세요.


집에 돌아가면 이벤트가 나온다. 다음 랭킹전에서도 돈을 다모으면 대사가 나오고, 입금하면 집에 가라고 하니, 이후 따로 번역하진 않겠다. 

실비아: 저기 트래비스? 다음 결투가 준비되었어. 디스트로이 스타디움이야. 닥터 피스가 널 기다리고 있어. 잘해봐.

저장하고 밖으로 나서자.

9위 랭킹전으로 가는 길이 나타났습니다.


9위 랭킹전은 디스트로이 스타디움, 즉 야구장이다. 들어가면 야구팬들이 공격을 해온다. 아무래도 랭킹 10위전의 적보다 강하다. 그리고 막다른 길 근처에는 중간 보스급의 좀 까다로운 적이 있으니 주의하자. 한쪽 에리어의 적들을 다 물리치면 길이 열리는 일반적인 방식이다. 그리고 중간에 공을 빔 카타나로 쳐서 적을 쉽게 잡을 수 있는 게 2번 나온다.

공을 되받아치세요.

[조작방법] 
모션컨트롤러를 세워서, 배트처럼 휘두르면 공을 칠 수 있습니다. 볼을 타이밍맞게 치면
더 강한 타구가 됩니다. 공을 쳐서, 적을 무찌르세요. 공은 세번 던질 껍니다. 

비슷한 것이 이후 살인미션으로도 나오니 잘 연습하도록 하자. 계속 진행하다보면 또 실비아가 전화를 해온다.


실비아: 여보세요 트래비스? 그라운드에 발을 올리는 순간 결투는 시작될꺼야.
너가 이긴다면 랭킹 9위. 만약 진다면 뭐, 더할 나위없이 나빠지겠지
가글이라도 할래? 화장실은? 이빨은 닦았어? 준비가 다 됬다면 들어가.
솔직히 너는 죽을지도 몰라. 그래도 너의 힘을 믿도록 해. 그리고 그것을 씨앗으로 광기의 정원을 펼쳐봐.

역시 마찬가지로 마스크와 편지가 놓여져 있다.

트래비스 조금은 성장한 모양이구나.
너의 실력이 돌아왔다고 팟캐스트로 들었다.
2번째의 스플렉스를 기억하고 있나?
공포의 월면여행 리버스 암살트를...
M.S


기억 속의 스플렉스를 기억해 냈습니다.


저장하고 정비가 끝나면 보스전으로 향하자. 그라운드로 올라가면 왠 아저씨가 노래를 부르고 있다. 잘 부른다.

닥터 피스: 고맙네. 감사, 감사하네.
트래비스: 좋은 파이프를 가졌자나 아저씨
닥터 피스: 나는 항상 이런 스타디움에서 공연하길 꿈꿨지. 
트래비스: 협회에서 온 분이 오늘은 보증금없이 내가 원하는 아무 스테이지나 써라고 하더군.
닥터 피스: 그런 친절한 제안을 어떻게 거절하겠나.
트래비스: 쳇 내 참가비일꺼야 분명. 

그렇다. 트래비스는 봉이었던 것이다.

닥터 피스: 요전에 헤어진 아내로부터 연락이와서, 내딸을 10년만에 처음 만났네.
우리는 프랑스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였지. 예약하지 않으면 안되는 그런 화려한 곳에서 말이야.
그리고나서 노래방으로 갔네.
트래비스: 누가 그 예약을 해줬지?
닥터 피스: 협회에서 해줬지 당연히.
트래비스: 씨발 내 참가비.
닥터 피스: 중요한 건 예약을 하기 힘들다는 사실이 아니지. 사실 누구도 예약을 하는 게 아니야.
예약이란 단어는 오로지 그 무리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만 해당하니깐. 그 안에 속해 있는 사람에겐 상관없어.
트래비스: 그리고 음식은? 좋더냐?
닥터 피스: 안타깝게도 분위기가 우울하더군. 한 번도 내 딸은 눈을 마주치지 않았거든.
아 음식은...피의 맛이 났지.
트래비스: 너가 피에 중독되서 그런거 아니야, 아저씨?
닥터 피스: 안타깝지만 동의할 수 밖에 없구만. 그것만이 살 길이었어. 우리같은 인간들은 피의 흔적을 쫓아다니지.
네 녀석도 피냄새를 풍기는 것 같은데. 그게 너가 여기 있는 이유 아닌가?
트래비스: 바로 맞췄어 아저씨. 그리고 왠지 기쁘구만!
닥터 피스: 너무 빨리 죽지는 마. 스스로를 한계까지 몰아붙이면서 충족감을 느끼고 싶으니깐.
트래비스: 이봐! 내가 뭐때문에 사는지 알려주지! 너같은 녀석과 싸우면 그 이상 기쁠 수 없는거야.
닥터 피스: 네 좋을대로 생각해라구.

총만 사용하는 보스다. 일단 좀 멀리 떨어져서 시작하는데, 닥터 피스를 봤을 때 대각선 방향으로 달려서 총알을 되도록 맞지 않으면서 접근하도록 하자. 접근하면, 총 쏠 때 회피하고 기술이 끝나면 때리면 된다. 타이밍이 잘 맞으면 기절이 걸려서 기술을 쓸 수도 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기술은, 위와같이 기를 꽤 긴시간 동안 모으고나서 쏘는 강력한 한 방인데, 기를 모으는 동안 공격도 안되고 의외로 피할 타이밍 잡기가 힘들다. 이 타이밍을 잘 잡아 피하도록 하고, 그 기를 모으는 시간은 짧게나마 빔 카타나의 전력을 충전하는 데 쓰는게 좋다. 체력을 다 깎으면, 서부영화에 나올법한 방식으로 마무리를 짓는다.

닥터 피스: 몸을 사리는게 좋을거야
트래비스: 언제든지 덤벼

대화 상자에 나오는 버튼을 누르자.

대부분의 일본 게임이 그렇듯이, 악당이라도 마지막엔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정석적인 연출.

닥터 피스: 다음에 부를 곡은 분명 딸도 마음에 들어할 거야. 그렇겠지 얘야?
랩을 좀 연습해야 겠는데...나랑 같이 랩해줘, 제네바.
트래비스: 그건 지옥에서 이뤄지겠군, 아저씨. 거기서 마음껏 불러.

상자를 깨고 최대체력을 올려주는 아이템을 먹고, 느낌표에 가자.
 
실비아: 축하해. 넌 이제부터 넘버 9이야.
트래비스: 너가 예상한 대로 말이지...
실비아: 잠깐만, 설마 감성적으로 된거야? 아직 생생한거지 그지? 알다시피 이건 시작에 불과해.
트래비스: 다음 시합이 잡히면 연락해.
 

왠지 좀 쓸쓸해 보이는 트래비스의 뒷모습. 대부분은 실비아의 뒷태에 더 눈이 가겠지만. 트래비스의 마음에 조금씩 변화가 생기는 걸까?


실비아: GAME SET♡

전과 마찬가지로 집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화장실에서 저장하자.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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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immi

이제 9위 랭킹전에 돈을 입금하고, 싸우기위해 야구 스타디움으로 향하는 트래비스.

본 게임에는 과격한 표현과 욕설이 들어가 있으니, 미성년자나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보지 말아주세요. 

중간에 배트 휘둘러서 공쳐서 죽이는거, 나름 재밌더군요. 타이밍도 중요하고, 무브나 위모컨 만의 장점이라 해야하나, 자세도 나오고 말이죠. 재밌는건 이 게임의 원판을 만든 스다51의 제작사 글래스호퍼에서 TGS때 키넥트용 야구게임을 내놨더라구요. <Diabolic Pitch>라고.




무려 투구로 좀비를 죽이는 게임. 그리고 또 스다51가 참여하는 게임으로 발표된 게임이 <롤리팝 체인소우>도 있죠.



하여간 스다51의 B급냄새나는 컨셉은 무지 마음에 듭니다. 

닥터 피스가 등장했는데, 이 보스는 거리를 좁힐 때엔 대각선으로 달려가서 총에 맞지 않게 하고, 총 쏠 때 구르기로 잘 피해서 쏘는게 끝나는 순간 때리면 됩니다. 타이밍 맞게 때리다 보면 기절 상태가 되기도 해서 기술을 쓸 수도 있구요. 그리고 총 연속으로 쏠 때 어쩔 수 없이 일부는 빔 카타나로 막게 되고 그러다보면 전력이 모자라게 되는데, 피스가 큰 기술을 쓸때 텀이 기니깐 그때마다 충전해 두시면 좋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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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프롤로그 & 챕터 00 출격  (0) 2011.09.25
Posted by Gimmi
본 게임에는 과격한 표현과 욕설이 들어가 있으니, 미성년자나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보지 말아주세요.


랭킹 10위 데스메탈을 꺾고 10위가 된 트래비스. 9위가 되기위해 달립니다!


저같은 경우는 바이크 조작법이 매뉴얼이나 게임화면에 나오는 것과 달리, 무브 컨트롤러를 수평으로 누운상태에서 좌우로 기울여 조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걸 위로 올리면 가속, 아래로 내리면 감속이 되었고 부스터는 아직 찾질 못했죠. 일본 공략위키를 봐도 대부분 무브가 긴급회피가 민감하게 작용해서 그런건지 패드로해서, 저만 일어나는 상황인지 파악이 안되네요.

다음은 랭킹 9위 전투입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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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immi
<엘 샤다이>때는 다 끝내고 대사집 작업하고 있지만, <노 모어 히어로즈: 레드존>은 좀더 서두를까 합니다. 영상보고 하는 것보다 대사집보고 하는게 네타안당하고 좋으니. 영문 음성 기준이고 잘 못듣는 것들은 일본 자막보고 수정했습니다. 무브 컨트롤러 사용하는 것 기준입니다. 이제부터 제가 따로 붙이는 말은 이제 검은 굵은 글씨로 표시합니다.

무브를 사용할 꺼면 꼭 무브와 아이카메라를 연결해놓고 게임을 시작하자. 그럼 모션컨트롤러를 사용할 꺼냐는 질문이 나오고, Calibration을 하게된다.

[Calibration] 모션 컨트롤러를 수평으로 두고, 정면을 향한 상태에서 무브 버튼을 눌러주세요.

다시 맞추려면 다시 정면을 향하고 무브 버튼을 누르면 되고, 조정이 끝났으면 T버튼을 누르면 넘어간다.


타이틀 화면. 오프닝도 없고 단조롭다. 여기에 게임을 좀더 진행하거나 초회특전 '실비아의 19금 팩'을 깔면 EXTRA 항목이 생겨서, SCORE ATTACK이나 '금단의 뷰'로 들어갈 수 있다. STORY를 시작하면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다. SWEET는 조작이 쉽고, MILD는 보통 난이도. 선택후 ○ 버튼을 누르면 게임이 시작된다.

트래비스: 세상의 많은 게이머들은 그다지 참을성이 없지. 비디오 게임 가게의 피숍이 말하듯이 말이야. 근데 딱 계산하려다가 난 깨닫고 만거야. 난 돈이 없어! 완전 빈털털이었다구

언제나 여자를 조심해야 한다.

트래비스: 그런데 어제 데스매치 바에서 끝내주는 여자를 만나고 만거야. 그녀는 참 향기로웠어. 나는 신사로써 그녀에게 술을 사줬고, 어쩌다, 난 일거리를 받았지. 양아치들의 암살을 말이야.
난 상대가 나타날 장소에 가서 기다리고 있었어. 그리고 그녀석이 나타났지. 존나 잘생기고 옷도 잘입고 쿨한데 병신인지 병신인척 하는건지 모르겠는 녀석. 맞아 그가 싸우는 방식은 빠르게 달려가면서 총을 쏘고는 크게 먹이고 빠지는 식이더군.
그를 죽이고 끝난...줄 알았지만 그녀는 다시 나타났어. 그녀의 이름은 실비아 크리스탈. 암살자 연합의 에이젼트이지.
실비아: 축하해 너는 11번째로 강력한 암살자로 뽑혔어. 너 위의 10명의 킬러들을 제거하고 최고를 노리는 건 어때?
트래비스: 나는 1등이 되고 싶어. 어때? 짧고 명쾌하지?
아마 길고 힘든 여정이 되겠지. 하지만 너도 알듯이 한바탕 날뛸 수 있다고. 아마 위험하겠지. 엿같다고 지랄할꺼야. 
그렇다고 궁시렁대지만 말고 따라와봐!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한번 보자구. 지금 당장 컨트롤러를 잡고 그냥 START 버튼을 눌러. 피바람을 일으켜보자!

랭킹 10위인 데스메탈의 집에 그냥 들이박는 무대포 트래비스.

트래비스: 병신들!
이봐 당장 불어. 데쓰메탈이란 놈은 어딧지?
졸개1: 사...살려주...
트래비스: 땡~ ! 한바탕 놀아볼까!

영상이 끝나면 튜토리얼 선택하는 부분이 나온다. 일단 여기서는 튜토리얼도 다루겠다.
 
튜토리얼을 보겠습니까?
[빔 카타나에 대하여] 무브버튼으로 빔 카타나를 휘두릅니다. 빔 카타나로 적을 공격해보세요.

(설명과 동일한 말이 튜토리얼 하단에 반복된다)

적의 체력이 0이되면 끝내기(トドメ) 모드로 들어갑니다. 제한시간 내에 화면에 나오는 화살표의 방향으로 모션 컨트롤러를 휘두르십시오. 
입력에 성공하면 적의 숨통을 끊어버리게 됩니다. 끝내기 모드에서 적을 쓰러뜨리면 화면아래의 슬롯이 회전하게 됩니다. 슬롯의 눈이 같게되면 여러가지 특수공격이 쌓이게 됩니다. 쌓여진 특수공격은 무브버튼+T버튼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바람직한 충전자세. 

화면 우측의 게이지는 빔 카타나의 전력량을 나타냅니다. 빔 카타나는 공격할 때마다 전력을 소비하게 됩니다. 전력을 다 소모하면 빔 카타나는 사용이 불가능해집니다. 빔 카타나를 재충전해주세요. □버튼을 누르면 '충전 모드'에 들어갑니다. 
모션컨트롤러를 빠르게 상하로 흔들어 주면 빔 카타나가 충전됩니다. 모션컨트롤러를 빠르게 상하로 흔들어서 빔 카타나를 최대로 충전해주세요.
튜토리얼을 계속 진행하시겠습니까?

YES를 선택하면 다음 튜토리얼로 넘어간다.


[록온과 가드에 대해서] L2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적을 록온하게 됩니다. 록온해 있는 동안 그 적에 
주목한 채로 이동합니다. 록온한 상태로 공격을 받으면 공격을 가드하게 됩니다. 난이도가 SWEET인 경우 멈춰 서있으면 자동으로 가드하게 됩니다. 적의 공격을 가드해보세요.

[긴급회피에 대해서] L2버튼을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모션컨트롤러를 좌우 혹은 뒤로 휘두르면 긴급회피이동을 하게 됩니다. 긴급회피 중에는 적의 공격을 받지 않습니다. 모션컨트롤러를 휘둘러서 긴급회피를 해보세요. 튜토리얼을 계속 진행하시겠습니까?
 

겨루기는 체력에 관계없이 타이밍 맞추면 발동되는데, 성공하면 끝내기 모드로 주변의 적을 죽일수 있기에 잘 써야한다.

[겨루기에 대하여] 트래비스님의 베기 공격과 적의 공격이 부딪히면 겨루기가 됩니다. 겨루기에 이기면 끝내기 모드에 들어갑니다. 적에게 베기공격을 해보세요.
이것이 겨루기입니다. 화면에 표시되는 방향으로 모션컨트롤러를 회전하세요.
겨루기에 이기면 끝내기 모드에 들어갑니다. 제한시간 내에 화면에 표시되는 화살표의 방향으로 모션컨트롤러를 휘두르세요.

[다운공격에 대해서] 다운한 적에게 다가가면 무브버튼 표시가 나타납니다. 이때 무브버튼을 누르면
다운공격을 하게됩니다. 적에게 다운공격을 해보세요. 
하단가드를 하고 있는 적에게는 상단베기로 데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모션컨트롤러를 위로 향하고 있으면 상단자세를 취하게 됩니다. 상단자세에서 무브 버튼을 누르면 상단베기가 나갑니다. 모든 적을 상단베기로 쓰러뜨리세요.

한명만 상단베기로 쓰러뜨려도 성공이다. SUCCESS만 뜨면 나머지는 아무렇게나 처리하지 않아도된다.

[상단베기 구분에 대해서] 빔 카타나는 상단베기와 하단베기로 사용법이 나눠집니다. 모션컨트롤러를 아래로 향하고 있으면 하단자세를 취하게 됩니다. 하단자세에서 무브 버튼을 누르면 하단베기가 나갑니다. 적 중에는 트래비스님의 빔 카타나 공격을 가드하는 자도 있습니다. 상단가드를 하고 있는 적에게는 하단베기로 데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모든 적을 하단베기로 쓰러뜨리세요.
튜토리얼을 계속 진행하시겠습니까?

하단베기는 상대적으로 상단베기보다 속도는 느려도 데미지는 더 쎄다. 그리고 상 하단 전환시 너무 빠르게 기울이면 긴급회피로 판정되는 경우도 있다. 이에 주의하자. 


[타격기에 대해서] T버튼으로 타격기를 쓸 수 있습니다. 타격기는 적의 가드를 깹니다. 타격기에도 상단타격과 하단타격이 있습니다. 상단자세에서 T버튼을 누르면 상단타격, 하단자세에서 T버튼을 누르면 하단타격이 나가게 됩니다. 상단가드의 적에게 상단타격이 맞게되면 적은 기절상태에 빠집니다. 똑같이 하단가드의 적에게 하단타격이 맞게되면 적은 기절상태에 빠집니다. 적의 가드에 타격기를 맞춰서 기절상태로 만들어보세요.
이것이 기절상태입니다. 기절상태의 적은 완전 무방비상태가 됩니다. 계속해서 빔 카타나로 추가공격을 맞출 수 있습니다. 남은 적을 전멸시키세요. 
튜토리얼을 계속 진행하시겠습니까?


[던지기에 대해서] 일단 적을 기절상태로 만드세요. 적을 기절상태로 만들고 T버튼을 누르면 적을 붙잡을 수 있습니다. 적을 붙잡아 보세요. 
붙잡기가 성공하면 이렇게 화면에 화살표가 표시됩니다. 화살표의 방향으로 모션 컨트롤러를 휘두르면 적을 던집니다.
 

던지기 기술은 상황에 따라 다양한 기술로 구현된다. 던져진쪽의 대상들도 덩달아 눕힐 수 있다.

튜토리얼을 계속 진행하시겠습니까?


[모아공격에 대해서] 상단 혹은 하단자세에서 T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모으는 동작을 취합니다. 최대한 모으면 모아공격이 발동합니다. 모아공격이 적을 맞추면 적은 무조건 기절상태에 빠집니다. 모아공격으로 적을 공격해보세요. 
튜토리얼을 계속 진행하시겠습니까?


[모아베기에 대해서] 무브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빔 카타나로 모으기 동작을 취합니다. 타이밍을 보고 버튼에서 손을 떼면 모아베기가 발동합니다. 모아베기는 모으는 시간에 따라 세기가 변합니다. 복수의 적을 동시에 공격하여 적들이 밀집한 장소에 유효합니다. 
모아베기도 상단모아베기와 하단모아베기가 있습니다. 상단자세에서 무브버튼을 오래 누르면 상단모아베기가 하단자세에서 무브버튼을 노래 누르면 하단모아베기가 나갑니다. 상단모아베기는 위력이 강하고 모으는 시간이 짧은 공격입니다. 그러나 공격범위가 좁습니다. 하단모아베기는 광범위한 공격입니다. 그러나 상단모아베기보다 다소 위력이 낮고 모으는 시간이 깁니다. 상단이든 하단이든 모으는 동작 중에는 이동할 수 없습니다. 모아베기로 적을 공격해보세요.

모아베기는 화려하지만, 한번 맞으면 바로 캔슬되기 때문에 실제로는 쓰기 애매한 경우가 많다.

이상으로 튜토리얼을 마칩니다


게임은 일자진행이고, 수집품 카드가 든 보물상자도 상당히 눈에 잘띄는 장소에 있기 때문에 맵공략은 하지 않는다. 적들을 잡다보면 닫힌 문이 열리는 방식이다. 그리고 모아놓은 슬롯은 보스전에 가면 사라지므로 아끼지말고 부하들 잡는데 마구쓰자.

보스 가까이로 가다보면 실비아가 전화를 건다.

실비아: 트래비스? 당장 안으로 가서 싸움을 시작해. 이기면 넌 10위고, 지면 지옥을 보게 될꺼야.
준비는 됬어? 화장실 가야해? 준비해야할 게 있으면 지금 당장 하도록 해.
너의 적은 '성검(Holy Sword)'라 불리는 자, 그는 강하지. 하지만 넌 이길 수 있을꺼야. 너는 특별한 사람이니까. 상대는 보기에만 그럴뿐, 그 엄마는 더러운 창녀야.(번역이 틀렸을 수 있습니다)
레드존을 넘겨버려! 그리고 풀스로틀로 힘을 폭발시켜! 자비따윈 버려! 데스메탈의 대가리를 흔들어봐!
넌 이미 싸울 준비가 되어있어. 난 너와 너의 힘을 믿지. 자 이제, 광기의 정원으로 가봐.

통화가 끝나면 체력과 전력을 채우고 노란 역삼각형으로 가보자. 레슬링 마스크와 편지가 놓여져 있다.

[M.S] 트래비스 기억하고 있나? 그 캘거리에서의 나날들을. 
그래, 너가 잊어버리고 만 프로레슬링의 길이다.
너의 피 안에 조금이라도 레슬러의 혼이 남아있다면, 스승에게 배웠던 최초의 스플렉스를 기억해내.
어두운 밤을 찢어 가르는 '프론트 넥 찬스 리드 로프'를...M.S  


기억 속에서 스플렉스를 기억해냈다.


붉은 느낌표로 들어가면, 보스전이 열리는 정원에 들어가게 된다. 화려한 인생을 즐기는 데스메탈. 

데쓰메탈: 정말 아름답다는 말이 절로 나오지 않나. 많은 사람들의 목숨과도 맞바꿀 수 없는 삶이지. 이러한 삶을 스스로 쟁취할 힘이 있어야 진정한 부라 할 수 있네.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이 풍경을 볼 수만 있다면...더이상은 필요없네. 그러니 날 좀 내버려두게.
트래비스: 넌 그저 다른 사람들의 시체더미 속에 살고 있을 뿐이야.
데쓰메탈: 한번만 더 말해주지. 당장 여기서 떠나라!
트래비스: 흥, 안타깝지만, 넌 나를 잘 모르나 본데.
데쓰메탈: 넌 그저 살인자지, 그렇지 않나?
트래비스: 이봐, 낙원이 뭔지 알지?
데쓰메탈: 낙원?
트래비스: 꿈을 이뤄낸, 바로 여기가 낙원이지. 영감, 넌 꿈을 이뤄냈지? 이젠 내 차례야!
데쓰메탈: 이것은 낙원따위가 아니야. 
트래비스: 좋아, 그럼 뭐지?
데쓰메탈: 죽을 장소지
트래비스: 흥, 당신과 같은 곳에 묻힌다니 기쁜데 그래?
데쓰메탈: 순진하게 말하긴. 사실 아무 생각없는 것 아닌가?
탐욕스러운 놈, 이 늙은이를 슬프게 하는구만. 언제나 너같이 교양없고 잔인한 젊은 새끼들이 주위에서 설치는군. 
잘들어라 이 어린 놈, 이 벽은 높고 너가 알고 있던 어떤 것보다 높을 거야. 
목숨은 소중하고, 그렇기에 아름다운 것이다. 지금이라도 물러나!
트래비스: 흥, 너도 무덤에서 그걸 깨달을 꺼야.

한바탕 설전을 하고 전투에 돌입한다.

트래비스: 마치 미래의 나와 싸우는 기분이군. 돈 많이 벌어서 존나 큰 집에 겁나 빠른 스포츠카를 장만하고, 큰 정원에서 일류 요리사가 만들고 믿음직한 영양사가 밸런스를 맞춘 멋진 저녁을 먹는거지. 그럼 아찔한 미인 요가강사들이 몸매를 관리해주고 간호사들이 나의 몸을 시험해 줄거야. 나이 지긋한 충성스러운 비서는 나의 스케쥴을 관리해주겠지. 주말에는 열 명의 젊은 미녀들이 두시간씩 머물다 가고, 매일 흥분과 사치로 가득한 나날. 그런게 바로 인생이지. 모든 것이 빛나는, 완벽한 삶말이야. 
그리고 그건 승자의 삶이고, 이제 나의 것이 될거야! 다 이뤄놓고 욕심이 없다는 위선자들은 나같이 유망한 젊은이에게 살해당한다. 그게 세상 돌아가는 이치야. 그럼 늙은 암살자는? 그저 뒈져야지.
 

싸우면서 생각하는 게 참 많다. L2로 록온한 상태에서 적이 공격하는 타이밍에 맞춰 아날로그 스틱으로 좌우로 이동하면, 화면이 어두워지면서 시간이 느리게 가는 상태가 되는데, 데쓰메탈은 상대적으로 모션이 크니 이걸 잘 써서 공격하도록 하자. 기술을 쓰려고 몸에서 빛이 나면 긴급회피나 방금말한 회피를 잘써서 피해야 한다. 다 가드하려고 하면 전력이 너무 빨리 닳는다.

트래비스: 사실 이러는 거 다 코메디야. 여기에 내가 정말로 원하는 건 없어. 하지만 어쩌겠어. 그냥 계속 싸우는거지. 다음에 싸움에 뛰어들 때엔 좀더 조심해야겠어.
출구를 찾아야 해. 낙원으로 빠져나갈 출구를 찾아야 해. 하지만 출구는 보이지 않아. 난 아무것도 볼 수 없어. 뭔가 나를 절망에 빠뜨리려는 게 느껴진다. 마치 나에게서 생기를 빨아드리는 것 같다구. 더 지치기 전에 당장 이걸 제거해야해. 뭔가 깊은...내 본능보다 깊은 곳에 있는 것이 말을 건다.
빠져나갈 수 없어. 빠져나갈 수 없어. 빠져나갈 수 없어. 빠져나갈 수 없어. 빠져나갈 수 없어.


기본적인 공격과 앞서 말한 부분을 잘 지키다보면 데쓰메탈의 체력이 40%정도 남았을 때 몸에 붉은색 오오라를 내면서 3명으로 분신을 만든다. 공격이 겹쳐서 가드하느라 전력이 모자랄 테니, 일단 전력을 아이템으로 회복하자. 그리고 둘러싸이지 않게 주의하면서 3명 모두 최대한 골고루 체력을 깎고 나서 하나씩 처리하자. 1명만 남으면 그것이 본체가 되서 공격이 더 강해지기 때문에 본체로 되기전에 최대한 골고루 체력을 깎아 두는게 좋다. 아니면 하나씩 빨리 처리해도 된다.
데쓰메탈이 쓰러지면,


데쓰메탈: 굉장하군...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때다. 이제 성검이란 칭호는 너의 것이다.
트래비스: 농담하는거지? 나는 칭호나 힘따위엔 관심없어. 그냥 1위가 하고 싶을 뿐이야.
데쓰메탈: 그렇다면 암살자의 길을 정복해...
트래비스: 낙원으로 가는 표나 받아가, 영감!

데쓰메탈이 쓰러진 자리 근처에 보물상자가 생기는데, 그것을 깨고 나온 하트 모양의 아이템을 먹으면 최대 체력이 늘어난다. 먹고 나서 느낌표에 들어가자.

실비아: 잘 죽였어, 트래비스. 정말로 해낼 줄은 몰랐어. 이번엔 제법... 흥분됬어.
축하해! 넌 지금부터 10위야.
트래비스: 10위 말이지...그래, 뭐. 뭐 좀 안줘?
실비아: 흠... 돈은 어때? 생활이 좀 윤택해질꺼야.
트래비스: 뭔가 해냈다는 느낌이 없는데. 그러니깐 이런 걸 몇번 더 반복하면 된다는 거지?
실비아: 당신이 그렇게 선택한다면, 그렇지.
트래비스: 그럼 넌 약속을 지킬꺼야?
실비아: 협회가 못하는 일은 없어.
트래비스: 그럼 내가 만약 거절한다면?
실비아: 랭크 10위의 암살자로써 이제는 타겟이 될꺼야. 언제 어디서든 11위가 너를 노리고 도전하겠지. 항상 너의 눈알을 칼로 꽂을 준비를 한단 말이야.

뒷처리까지 깨끗하게 해주는 암살자 협회.

트래비스: 
그러니깐 네 말은 계속해서 싸워야 한다는 거군. 벗어날 길이 없구만. 날 속였구나 씨발.
실비아: 계속 싸워서 이 시스템을 없애봐.
아니, 여기서 빠져나갈 길은 하나 있긴 하지. 그를 되살려 내.
트래비스: 좋아, 이건 어때? 만약 내가 1위가 되면 나랑 하지 않겠어?
실비아:흠...그럴까...말까?
트래비스: 이봐, 딱 한 번만!

점수까지 다 나오면 트래비스의 방의 화장실로 돌아온다. 저장해두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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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immi

지금 진행하고 있는 영상 리뉴얼과 별개로, 호옥~~시나 <엘 샤다이>를 하실 분들을 위해 대사집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일단 웹형식으로 만들고, 다되면 PDF로 만드는 것도 고려해보렵니다. 제가 추가하는 말은 이 글자들과 같이 굵은 검은 글씨로 표시됩니다.

프롤로그


마성의 미소를 가진 루시펠. 대사량만 따지면 루시펠이 주인공이다.

루시펠: 이야기를 해보지. 그것은 지금으로부터 36만...아니 1만 4천년 전이었던가...
...뭐 됐어. 나에게는 바로 어제 일어난 일이지만, 너희들에게 있어서는 아마...내일 일어날 일이다. 
그에게는 72개의 이름이 있으니, 뭐라고 부르면 좋으려나. 분명 처음에 만났을 때에는...이노크! 그래, 녀석은 처음부터 남의 말을 잘 듣지 않았다. 내가 말하는 대로 했다면...
뭐, 좋은 녀석이었어,

웅장한 음악과 함께 신비한 색감으로 나타나는 메인화면. NEW GAME을 선택하여 게임을 시작. 난이도는 그리 어려운 편이 아니니 NORMAL을 권장한다.

루시펠: 그런 장비로 괜찮은가?
이노크: 괜찮아 문제없어. 

E3 프로모션 영상에 나온 후, 일본에서 붐을 만들었던 그 대사. 그 인기만큼 팔렸다면 좋았을텐데.

아자젤:
우리들을 쫓지 말라고 경고했을 터인데. 말을 듣지 않겠다면 하는 수 없지

첫 전투. 그러나 어짜피 이길 수 없다. 마음 편히 죽자.

루시펠: 어서 일어나! 이노크. 안심해, 찬스는 한 번만이 아니야.

[연타복귀] 힘이 다해도 포기하지 마라. 마지막까지 발버둥치며 계속하라!

전투 중 체력이 0이 되면, 눈이 감기는 동안 L1, L2, □, × 버튼을 한꺼번에 연타하면 살아난다.
 

이렇게 표시되었던 내용은 [Library]에서도 확인가능 합니다.


시간이 거꾸로 흘러, 다시 메인 화면으로 돌아간다. 버튼을 눌러 다시 진행하자.

이번에는 다른 배경에서 시작한다.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평행우주에 따라, 다른 시간축이라 보면 될 것같다.

루시펠: 좋은 소식이다, 이노크. 지금 바로 출발할 건가? 이번에야 말로 즐거운 여행이 될거 같군.

아 아니지...이쪽의 이야기다. 너는 아래로 내려가는 게 오랜만이지? 나는 그렇지도 않지만...

이노크, 그런 장비로 괜찮은가?

이노크: 가장 좋은 걸로 부탁해.

루시펠: 자 가자.


챕터 00 출격


설명을 들으며 그냥 앞으로 쭉 가면 된다.

루시펠:
조금 이야기를 해볼까. 이노크, 그들이 보이나? 우선은 그들이 있는 곳까지 가봐

너희 인간들이 도구나 무기라고 부르는 것들은 모두 천계의 "지혜"가 근원이다. 지금으로부터 몇 천년동안 노력해도 인간은 닿을 수 없는 신의 뛰어난 지혜지.

이노크, 저녀석들이 있는 곳까지 뛰어봐!

점프키(×나 ○ 버튼)을 눌르면 자동으로 날아간다.

[지혜의 열매] 지혜의 열매라고 하는 것은, 신이 만든 "뛰어난 지혜의 결정"이다. 사용하기에 따라 사람에게 도움도 되지만, 악용되는 것도 가능하다. 놈들을 공격해서, 지혜의 열매로부터 쫓아내라.


루시펠: 자 이노크, 마음대로 공격해!
이노크! 인간이 가진 유일하고 절대적인 힘, 그것은 스스로의 의지로 나아갈 길을 "선택"하는 것이다. 너는 항상 인간으로써 최고의 미래를 생각하고, 스스로 선택해 나아가도록 해라.

이건 루시펠이 이노크에게 보여주는 광경으로, 지혜의 열매를 훔처간 일곱 타천사를 형상화하고 있다. 공격은 □나 △ 버튼이다. 자세한 조작은 매뉴얼 번역본을 참조하자.
[링크]


루시펠:
꽤나 잘 싸우잖아. 맨손으로 그만큼 한다면, 신의 무기도 쓸 수 있을 것 같군. 



루시펠: 그건 아치. 타천사들이 훔쳐간 "지혜"의 하나다. 잘 쓰도록 해! 이노크.

셈야자가 이끄는 그리고리 천사들이 타천(墮天)하여 지상계로 도망친 것을 알아차린 것은, 신이 가진 온갖 "지혜"가 도둑맞은 뒤였다....그래 지금 나오는 영상처럼...


루시펠:
거기까지다 이노크. 대천사들의 행차이신가.
 

정신차리고 보니 손바닥 모양의 기둥에서 있었던 이노크. 오리로 모습을 바꾼 대천사들이 말을 건다.

가브리엘: 사태는 지금 루시펠이 너에게 보여준 그대로다. 우리 대천사의 목소리가 너를 이끌 것이니.

루시펠: 이노크. 신을 배신한 타천사들을 잡아 천계로 돌려보내게. 그것이 너의 사명...걱정하지마. 나도 대천사들도 곁에 있을테니.

조심해. 장막을 빠져나올거야. 장막을 빠져나오면 지상계다. 그립지? 이노크.

부록 01. 에녹서, 감시꾼의 책


에녹서 그리스어 버전. 4세기.

이 게임의 배경은, 성경 중 외경에 속하는 <에녹서(Book of Enoch)>, 그중에서 '감시꾼의 책(Book of Watchers)'부분이다. 노아의 증조할아버지인 에녹(Enoch, 국내에서는 에녹으로 읽히나 게임에서는 이노크로 읽는다)은 성실한 생활로 살아서 승천한, 성서에서 본받아야 할 인물로 꼽히는 사람이다. 이 에녹이 후손들에게 여러가지 알려주기위해 쓴 책이 에녹서이다. 여기에는 우주의 기원이나 다양한 내용이 실려있지만 그중 대홍수를 암시하는 묵시록이 바로 감시꾼의 책. 


여기서 감시꾼, 즉 웟쳐(Watchers)란 인간의 여성에 대한 욕망으로 타락하여 타천사가 된 천사들의 무리를 말한다. 타천사들과 그들의 아이들이 지상계에서 혼란을 일으키자, 보다못한 신이 천사들을 시켜 타락한 인간들과 동시에 정화시키기 위해 대홍수(노아의 홍수)를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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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immi


지난 줄거리: 트래비스는 젊은 여성 에이젼트 실비아의 꼬임에 암살자 연합에 랭크 11로 합류합니다. 그리고 랭크 10이 되기 위하여 현 랭크 10위인 데스메탈에 도전하는데. 부하들을 물리치고 드디어 만난 랭크10 데스메탈! 


전 튜토리얼식 보스전이라 생각했는데 난이도가 꽤나 어렵더군요. 막으면 될줄 알았는데 구르기로 잘 피해서 가드로 인한 전력손실을 막는게 중요하더라구요. 근데 무브로 해보시면 회피가 매우 애매하게 들어가서 더욱 힘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일본 공략 위키 쪽도 다들 패드기준으로 설명하더라구요.

그럼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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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immi


제가 산 것은 일본판이 아니라 아시아판(홍콩 대상)입니다. 보통 구매할 때 플아(Play-Asia)나 HMV를 이용하는데, 플아가 홍콩에 있는 회사라서 그런지 일본판보다 아시아판이 좀더 싸더군요. 물론 아시아판이라 해도 표지, 매뉴얼부터 시작해서 게임 내용까지 모든게 일본판과 같습니다만. 희안하게 홍콩은 일본판 그대로에 한자로 된 간단한 매뉴얼 하나 넣어서 아시아판이라고 팔더군요.

방금 한건 잡소리고, 이 게임이 북미판 베이스라, 영문음성에 일어자막이라는 최악의 조합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실비아 발음이 너무 저에겐 어려워서, 영문 음성 기준으로 번역하고 이해가 안되면 일어 자막을 참고하는 방식으로 작업했습니다.

아, 마지막으로 이 연재는 예판넷에 우선 올려지고, 한 개 영상정도 늦게 루리웹과 블로그에 올라갈 예정입니다.

게이머의 참을성

 


여기서 레드존과 풀쓰로틀이란 말이 나오죠. 자동차나 바이크의 계기판에 있는 레드존, 즉 한계영역을 의미하고, 풀쓰로틀도 그런의미에서 전력질주를 의미하는 것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나저나 '어미가 창X'라는 욕은 쓰기 싫었는데 전화상에서 영어로 말하는게 너무 애매하게 들리네요. 일어자막은 완전 다른 내용이고.

부록: 튜토리얼



게임 초반에 튜토리얼이 나오는데, 게임을 직접 플레이 하지 않는 분께는 지루하기만 할 것 같아서 따로 뺐습니다. 게임 하시는 분은 참고하셔서 플레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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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immi
Wii 게임 중 몇 없는 성인게임, 스다51의 독특한 감성이 잘 묻어난 약간은 엽기적인 게임, <No More Heroes>의 북미판 베이스 리메이크 합본?인 <No More Heroes: Red Zone> 메뉴얼을 번역하였습니다.

레드존의 족보


Fig 1. 레드존 초회판의 특전, 실비아의 18금 팩에 포함된 '금단의 뷰 모드'. 게임 내에 나오는 캐릭터들을 프리카메라로 관찰 할 수 있다. 즉 위 스샷에서 더 로우 앵글로 볼 수도 있다는 뜻. 그리고 수위도 일부 캐릭터는 알몸도 가능하니...그래서 그런지 예약순위가 특전 발표후 껑충 올랐다고 한다.


이거 게임 족보가 좀 복잡한데, 2007년 12월에 Wii로 처음 출시된 <No More Heroes>가 2010년 4월에 PS3/Xbox360 용으로 <No More Heroes: Heroes' Paradise>라는 이름으로 그래픽과 성능을 수정하여 나왔습니다. 요즘 일본제작사들이 PS3용으로 많이 내놓는 HD리마스터링이라 할 수 있겠죠. 특히나 PS3의 경우에는 당시 얼마 없던 무브지원 게임이라 많은 분들이 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프리징과 버그 등으로 많은 욕을 먹었었죠. 한편 그와 비슷한 시기인 2010년 6월경에 <No More Heroes 2: Desperate Struggle>이라는 후속작이 Wii용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새로나온 <No More Heroes: Red Zone>은 PS3 전용으로, 다소 프리징과 버그가 개선된 <No More Heroes: Heroes' Paradise>의 북미판을 베이스로, 여기에 2편의 일부 보스들을 추가하고 삭제됬던 10가지 미션을 추가하며, 초회판 특전으로 '실비아의 18금 팩'이라는 것을 주었습니다. 여기엔 무기 4종과 오토바이 색상 4종이 추가되며, 무려 '금단의 뷰 모드'란 것이 추가됩니다. 이 덕분에 리메이크라는 걸 감안하면 꽤나 팔렸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계속 우려먹기 미안했는지 3700엔이라는 PS3 소프트치곤 꽤 싼 가격이구요.

하여간 이런 게임인데, 3700엔, 즉 해외구매해도 5만원 남짓의 싼 가격이라 저는 샀고 이렇게 엘 샤다이 때와 마찬가지의 일종의 삽질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본론에 들어가서 매뉴얼을 보시죠.

한글화 매뉴얼



File. 매뉴얼 압축한 zip 파일입니다. 7zip으로 압축했으니 그걸로 푸시면 될꺼에요. 알집은 별로 안좋아해서.




에구 기네요. 중간에 한 장이 빠졌는데, 그건 튜토리얼에 다 나오는 간단한 조작에 관련된 내용이니 그냥 업데이트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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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im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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