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이후 1년만에 구매한 게임 정산. 무료로 얻은 다운로드 게임(PS+/XBL GOLD)의 경우 해보거나 관심있는 게임만 포함. 정확한 목록은 옆 링크의 구글 문서 확인: [링크]

패키지 샷부터


PS Vita 패키지 16개



한국판 Nintendo 3DS 패키지 8 개



Xbox One 패키지 3개 / Xbox 360 패키지 7개



PS4 패키지 14개 / 2개 빌려줌



이블 위딘, 인퍼머스 세컨드선 빌려줌


PS3 패키지 125개 / 6개 빌려줌










영웅전설 섬의 궤적 I, 닌자 가이덴 3 레이저스 엣지, 진건담무쌍, 스플린터셀 블랙리스트, 비욘드 투 소울, 뮤겐 소울즈 Z 빌려줌


PC 패키지 31개 / 2개 안 찍힘



차일드 오브 라이트, 워 게임: 레드 드래곤 안찍힘



정리


2009년 11월에 PS3를 구매하면서 패키지를 모으기 시작했고, 2012년 2월 PS Vita를, 2013년 9월 정발 3DS, 같은 해 10월 Xbox 360 중고를, 같은 해 12월 PS4를, 2014년 9월 Xbox One을 구매하였다. 직접적인 게임 구매활동은 예약구매 추이를 보는 것이 정확하고, 예약구매 하지 않은 일반구매 게임은 세일 때 산 것으로 추정된다.

  • 2013년에 대한 반성: 2013년의 당시의 무분별한 구매에는 회사에서 받은 성과금에, 부업으로 했던 스플린터셀 블랙리스트 번역 원고료를 받아서 제법 풍족했기 때문이었다. 사실 게임 관련이 아니여서 따로 쓰지 않았지만 저기에 컴퓨터 업그레이드와 카메라 구매도 포함되어 있다. 정말 어쩌다 돈을 번 기회였는데 너무 막 썼다. 당시 여러모로 힘들어서 병도 생기고 스트레스가 많았지만 너무 무분별했다. 게임 281개 중 19%만 엔딩을 보고 30%는 손도 못데었다는 사실에 주목하자.
  • 2011년에 대한 반성: 회사 취직하기 전 연구실에 다니던 시기로, 일반적으로 생각했을 때 저렇게 많은 게임을 구매할 돈이 어디서 나왔을까 싶다. 당시 게임 비용이 지금과 달리 5만원 대라는 것도 고려해볼만 하지만...그러고보니 게임 리뷰 활동이 가장 활발하던 때가 2011년이다. 결국 몰입의 문제인가. 2011년 때 좀더 구직활동에 열을 올렸다면 지금같은 어중간한 회사 오지 않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 2014년은 어째서: 생각보다 2014년에 산 타이틀이 많지는 않다. 그래도 정상적으로는 2012년 비율로 돌아가야 하지 않나 싶다. 돈이 늘 부족한데 아무래도 올해 가장 대외활동이 잦아서 생긴 것 같다. 아마 여기서 12월 동안 게임 3개는 사지 않을까 싶은데, 엔딩 본 게임의 비율과 현재 하루 게임하는 시간이 3시간도 되기 어렵다는 것에 비추어보아 여러모로 게임에 돈 쓰는 기준을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 빌려준 게임은 빨리 받아내자: 이 친구들 빌려간지 7개월은 지난 것 같은데...

영상 DVD 18 작품 / 1작품 안 찍힘



돼지의 왕 DVD 안 찍힘


영상 Blu-ray 26작품


이상으로 정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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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im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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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화: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 씨프(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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